(자립역량 강화 및 정서지원 - '통영·부산·울산 2박 3일 나들이') 여행의 마지막 추억, 「간절곶 소망 우체통」
가을 힐링 캠프의 마지막 일정으로 간절곶 소망 우체통을 찾았습니다.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자리한 소망 우체통을 둘러보고 기념사진을 남기며, 서로에게 엽서를 쓰면서 2박 3일 동안 함께했던 즐거운 순간들을 되돌아보았습니다. 통영에서 시작해 부산과 울산까지 이어진 여행 속에서 함께 웃고, 새로운 곳을 경험하며 소중한 추억을 가득 담았습니다.소망 우체통에 저마다의 바람과 행복한 마음을 담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즐거운 날들이 이어지기를 소망했습니다.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아름다운 추억과 함께 2박 3일 가을 힐링 캠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본 기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든 사진은 개인정보 보호법」 및 「장애인복지법」에 근거하여 동의 후 게시하고 있습니다.개인의 초상권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무단 사용·복제·배포를 금하며,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