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집 이용인분들과 함께 특송을 마친 후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임마누엘집 이용인분들과 함께 특송을 마친 후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용인분들은 "무대에 서서 기뻤어요.", "긴장했지만 잘해서 뿌듯했어요.", "다음에도 또 하고 싶어요."라고 이야기하며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과 무대에서 느꼈던 감정, 함께했던 순간들을 진솔하게 나누었습니다.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공연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함께한 직원들도 공연을 준비하며 이용인분들이 보여준 노력과 성장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는 소감을 전했으며, 실습생들 역시 "이용인분들의 열정과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모두가 하나 되어 만들어낸 정말 소중하고 뜻깊은 공연이었다."며 감동을 전했습니다.이번 소감 나누기 활동은 공연의 기쁨과 성취감을 함께 나누며 자신감을 키우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용인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함께 배우며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습니다.※본 기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든 사진은 개인정보 보호법」및「장애인복지법」에 근거하여 동의 후 게시하고 있습니다.개인의 초상권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무단 사용·복제·배포를 금하며,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