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웃는 푸른 하늘과 바다,행복이 물드는 시간]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임마누엘집은 2025년 8월 26일,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여름 계절 프로그램 「모두가 웃는 푸른 하늘과 바다, 행복이 물드는 시간」을 진행했습니다.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운 여름, 이용인들이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해수욕을 체험하고,지역특산 다양한 먹거리를 경험함으로써 문화여가 생활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이날 활동은 물놀이 안전센터에서의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시원한 해수욕 체험이 이어졌으며,점심과 저녁에는 보령의 지역 맛집을 방문하여 풍성한 음식을 함께 나누었습니다.있는 보령의 별미, 동죽비빔밥 웃음이 함께하는 점심시간” “안전을 최우선으로! 물놀이 전 꼼꼼한 안전교육” “더운 여름, 시원한 간식으로 활력 충전!”더운 여름을 대비해 준비한 간식과 시원한 생수는 이용인들의 활력을 더해주었고, 바닷가에서 잠시 쉬어가는 즐거운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작은 간식이었지만 모두가 함께 나눠 먹으며 웃음꽃이 피어났습니다.“함께라서 더 즐거운 바닷가 추억” 프로그램에 참여한 분들은 푸른 하늘과 바다 아래에서 서로 웃음을 나누며,안전하게 여가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또한 지역사회와의 만남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중한 사회적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든든한 저녁으로 하루의 피로를 달래다”이번 여름 프로그램을 통해 임마누엘집은 계절 문화여가 생활의 질 향상,식생활 문화 수준 향상,지역사회 교류를 통한 사회적 경험 증진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앞으로도 이용인들의 삶 속에 즐거움과 행복이 깃들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