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만드는 사람들이 모인 곳
(자립역량 강화 및 정서지원 - '통영·부산·울산 2박 3일 나들이') 가을 힐링 캠프의 마지막 여정, 「울산 간절곶」
부산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가을 힐링 캠프 마지막 여행지인 울산 간절곶으로 향했습니다.
탁 트인 푸른 바다와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간절곶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넓게 펼쳐진 풀밭과 바다를 바라보며 잠시 여유를 즐기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여행의 소중한 순간을 추억으로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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