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만드는 사람들이 모인 곳
이*분님 보호자께서 소중한 후원해주셨습니다.
이*님께서 원가정에 다녀오셨습니다.
동생분과 데이트도 즐기시고
어머니께서 챙겨주신 맛난 식사와 그리운 어머니 품에서의 단잠을 주무시고 오셨습니다.
오시면서 함께 생활하시는 이용인분들을 위해 맛있는 두유까지 사오셨습니다.
후원문의
관심과 나눔이 큰 위로와 용기가 됩니다.